태평양이앤씨(주), 법무법인 대륙아주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획득
- 선제적 안전보건 경영 체계로 '중대재해 ZERO' 실현 가속
-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엄격한 인증 통과...
- 태평양이앤씨(주), 선제적 안전보건 경영 입증

▲ 왼쪽부터 대륙아주 김태현 고문, 태평양이앤씨 이원석 대표이사, 대륙아주 차동언 BD총괄본부장, 오인서 대표 변호사
태평양이앤씨(대표이사 이원석)는 지난 6일 법무법인(유)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로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을 수여받았다.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SAPA Compliance Certification, SCC)은 국내 로펌 가운데 유일하게 대륙아주가 운영하는 제도로,
서류 심사를 통해 평가항목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대한산업보건협회의 현장 확인을 거쳐 중대재해처벌법 제4조 ‘안전보건확보 의무 이행’
기준 충족 여부를 판단해 발급한다.
인증 과정은 기업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해 중대재해를 예방하는데 기여하고, 사고 발생 시 형사처벌 수위를 낮출 수도 있다.
태평양이앤씨는 대륙아주로부터 SCC 인증을 받음에 따라 한층 강화된 안전보건 경영 수준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태평양이앤씨는 민간 및 사회기반시설(SOC)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해당 인증을
최초 취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재인증 심사를 통해 안전보건 관리 체계의 실효성과 운영 수준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재인증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시스템이 실제로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태평양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당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더욱 냉정하게 점검할 수 있었다”며 “인증에 안주하지 않고
개선 권고 사항을 신속히 반영해 보다 견고한 안전보건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석 태평양이앤씨 대표이사는 "안전보건은 인간 존중과 사람 중심 경영을 실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지속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